흑백요리사 시즌2 백수저 20인은 누구?

 흑백요리사 시즌2 백수저 20인은 미쉐린 스타·명장·청와대 셰프·스타 셰프까지 총집합한 역대급 라인업입니다.

각 셰프의 대표 타이틀만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.


이준 – 미쉐린 2스타 컨템포러리 셰프

  • ‘스와니예’ 오너 셰프,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을 이끄는 파인다이닝 셰프입니다.

  • 서양 조리법에 한국적인 감성을 결합한 컨템포러리 서울 퀴진으로, 매 시즌 새로운 테마의 코스를 기획하는 스토리텔링형 셰프라는 평가를 받습니다.


손종원 – 한식·양식 모두 미쉐린 1스타

  • 레스케이프 호텔 프렌치 레스토랑 ‘라망 시크레’, 조선 팰리스 한식 레스토랑 ‘이타닉 가든’의 셰프로,

  • 두 레스토랑이 모두 미쉐린 1스타를 받으면서, 국내 유일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을 2곳 보유한 셰프가 되었습니다.


선재 스님 –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

  • “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”으로, 오신채(마늘·부추 등)를 쓰지 않는 자연주의 사찰 음식의 대가입니다.

  • 흑백요리사2 합류 소식이 나왔을 때 “어떻게 섭외했나 싶었던 출연자 1순위”로 꼽힐 만큼, 요리계·시청자 모두에게 충격과 기대를 동시에 안긴 인물입니다.


후덕죽 – 57년 차 호텔 중식의 전설

  • 57년 경력의 중식 셰프, 서울 신라호텔 중식당 ‘팔선’의 전설적인 총괄 셰프로 한국 호텔 중식 역사를 써 내려간 인물입니다.

  • 중국 보양식 ‘불도장’을 한국 식재료에 맞게 재해석해 소개한 셰프로도 유명해, 중식 라인에서 사실상 “넘어야 할 산” 같은 존재로 그려집니다.


임성근 – 한식대첩 시즌3 우승자

  • 방송 〈한식대첩 시즌3〉 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한식 조리기능장입니다.

  • 전통 한식의 깊이 있는 맛·양념 밸런스를 살리면서도 방송 경험이 많아, 제한 시간 내 안정적인 완성도를 뽑아내는 한식 정통파로 평가됩니다.


송훈 – 미쉐린 3스타 출신 그릴 마스터

  • 미국 CIA(요리학교) 출신으로, 뉴욕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‘일레븐 매디슨 파크’ 수셰프를 지낸 화려한 경력의 셰프입니다.

  • 특히 육류·그릴 요리에 대한 철학이 강해, 불·화력·굽기를 세밀하게 다루는 그릴 마스터로 불립니다.


박효남 – 47년 차 프렌치 대가

  • 47년 경력의 1세대 프렌치 셰프, 전 밀레니엄 힐튼 서울 총주방장(상무)이자 프랑스 정부 훈장 수훈자입니다.

  • 클래식한 프렌치 소스·정통 테크닉의 교과서 같은 존재로, “셰프들의 셰프”라는 별칭을 갖고 있습니다.


정호영 – 일식 레스토랑 ‘카덴’ 오너

  • 예능으로 익숙한 1세대 스타 셰프이면서, 정통 일식당 ‘카덴’ 오너 셰프입니다.

  •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 출신으로, 정통 일식부터 이자카야·퓨전까지 섭렵한 칼 솜씨·재료 손질의 달인으로 소개됩니다.


샘 킴 – 파스타로 이름 알린 이탈리안 셰프

  • ‘뜨라또리아 샘킴’, ‘오스테리아 샘킴’ 등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이자, 드라마 〈파스타〉 실제 모델로 알려진 이탈리안 셰프입니다.

  • 자극적인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자연주의 이탈리안 스타일이 특징입니다.


레이먼 킴 – 캐나다 출신 양식 스타 셰프

  • 캐나다 교포 출신으로, 다수의 요리 예능에서 활약했던 스타 양식 셰프입니다.

  • 빠른 손놀림과 대량 조리에 강해, 팀 미션에서 리더십과 현장 운영 능력으로 주목받는 인물입니다.


김희은 – 미쉐린 1스타 ‘소울’ 오너 셰프

  • 미쉐린 1스타 한식 다이닝 ‘소울(SOUL)’ 오너 셰프로, 현대적인 한식 코스를 선보이는 셰프입니다.

  • 한국 제철 식재료를 모던하게 해석하고, 섬세한 플레이팅으로 파인다이닝 씬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.


최유강 – 미쉐린 1스타 ‘코자차’ 오너 셰프

  • 2022~2024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받은 한식 다이닝 ‘코자차’ 오너 셰프입니다.

  • 전통 한식을 기반으로 한 현대적 한식 코스로, 젊은 한식 셰프들 중 차세대 리더급으로 평가됩니다.


이금희 – 국내 최초 5성 호텔 여성 총조리장

  • 국내 최초 5성급 호텔 여성 총조리장 경력을 가진 셰프이자, 전통 한식 디저트·궁중 떡·한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디저트 명인입니다.

  • K-디저트·한식 디저트 미션이 나올 경우 “게임 체인저”가 될 수 있는 인물로 꼽힙니다.


제니 월든 – 마스터셰프 스웨덴 우승자

  • 2013년 〈마스터 셰프 스웨덴〉 우승자로, 해외에서 이름을 알린 글로벌 셰프입니다.

  • 서양 요리를 베이스로 아시안 터치를 더하는 퓨전 스타일에 강점이 있어, 국제적인 감각을 프로그램에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

심성철 – 뉴욕 미쉐린 ‘KOCHI’·‘MARI’ 오너 셰프

  • 뉴욕에서 미쉐린 1스타를 받은 ‘KOCHI’와 ‘MARI’ 오너 셰프로, 한식을 베이스로 한 모던 코스를 선보이는 셰프입니다.

  • 장르를 섞는 실험적 조리법과 반전 있는 플레이팅으로 젊은 미식가들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.


김성운 – 미쉐린 1스타 ‘테이블 포 포’ 오너 셰프

  • 2018~2022년 미쉐린 1스타를 받은 ‘테이블 포 포’ 오너 셰프입니다.

  • 태안반도 등지의 산지 재료를 활용해, 해산물과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유러피안 다이닝을 선보입니다.


김건 – 미쉐린 1스타 ‘고료리 켄’ 오너 셰프

  • 프리미엄 일식 다이닝 ‘고료리 켄’과 이자카야를 운영하는 셰프로, 미쉐린 1스타를 받은 일식 셰프입니다.

  • 숙성·온도·타이밍을 완벽하게 계산하는 디테일한 일식, 특히 술과 어울리는 안주 요리로 유명합니다.


천상현 – 전 청와대 대통령 총괄 셰프

  • 제15~19대 대통령까지 대통령 5인의 식탁을 책임진 전 청와대 총괄 셰프입니다.

  • 국빈 만찬 요리부터 돌발 상황 대응까지, 보안·의전까지 고려된 요리를 맡았던만큼 현장 대응력·완성도가 강점입니다.


최강록 – 히든 백수저 1

  • 〈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2〉 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셰프로,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는 ‘히든 백수저’로 재도전했습니다.

  • 첫 방송에서 히든 미션을 통과해 백수저 진영에 합류하면서, “이번에는 끝까지 간다”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.


김도윤 – 히든 백수저 2

  • 서울 미쉐린 1스타 한식당 ‘윤서울’ 오너 셰프로, 시즌1 백수저 출신입니다.

  • 시즌2에서는 최강록과 함께 히든 백수저로 다시 도전했지만, 1라운드 심사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